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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를 통한 새로운 관계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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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를 통한 새로운 관계전도
  • 전태근 기자
  • 승인 2016.10.21 1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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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중심적 관계전도 전략시스템을 구축하라
10평의 기적! 북카페 작은도서관 설립 무상지원
 
 
▲ 장윤제 목사

[KNS뉴스통신=전태근 기자] 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청림교회)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과 소통하는 복지목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한국교회에 그 방법을 제시하고 협력하기 위해 10년째 꾸준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법인으로 인허 받아 사단법인으로 전국적인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교회내 북카페(작은도서관) 설립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회가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건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행정부터 도서지원 및 운영방안까지 전반적인 것을 제공하고 있다. 시대별로 교회에서 실시하는 전도 관련 방법은 날로 진화하고 있지만 이와 반대로 오래 가지 못하고 도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교회마다 관계 전도의 한계가 다다른 현실 속에서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시스탬을 통한 전도의 그릇을 만들 필요성을 강조했다.

북카페 작은도서관은 미자립교회들이 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자기주도 학습관'과 '말하는영어공부방'을 저비용으로 개설해 무상으로 제공하며 매일 아이들이 교회로 와서 공부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가고 있다.

여기에 바우처를 통해 문화활동과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도울 수 있는 '오케스트라 관현악 동우회'를 설치하여 정서발달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된다. 악기 대여비만으로 학생들은 클래식 악기를 배울 수 있고 교회는 재정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또한 도서관 내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속독훈련이 있는데 이 또한 교회가 나서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한국복지목회협의회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창의놀이교육의 일환인 창의영재놀이 프로그램으로 레고 블럭 및 보드게임등 교육 놀이와 다문화 한글교실, 문화체험교실, 자기주도학습, 진로적성교육, 인성교육, 속독교실, 독서학교 등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교회내 북카페 작은 도서관을 통해 문화센터, 교육센터를 넘어 상담센터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장윤제 목사는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교회는 자립할 수 있는 재정이 확보되고 지역과 소통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이 되는 센터가 바로 북카페 작은도서관을 통해 만들어진다”면서 “결국 도서관은 북카페로서 소통공간, 문화센터의 공간,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센터의 공간, 독서치유를 통한 상담센터의 공간, 자원봉사캠프를 통한 복지센터의 공간을 실현해 지역사회에서 교회의 이미지는 상승하게 되어 작은 교회도 사람들이 찾아오는 교회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장 목사는 “북카페 도서관은 공공의 시설로 인정을 받아 세금공제혜택은 물론 도서기증도 받을 수 있고 자원봉사 인증센터 역할도 할 수 있다”면서 “이 도서관 운동을 최선을 다해 전개하여 실추된 교회의 이미지, 재정적으로 어려운 교회이미지, 교회 내 다음세대가 줄어가는 현실을 교회의 부담 없이 극복할 수 있는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10평 이상의 작은 교회안에 지역도서관을 무상으로 설립해 북카페, 바리스타교육, 자기주도학습관, 말하는 영어도서관, 독서학교, 속독교실, 오케스트라, 온라인 평생교육지원, 레고블럭, 보드게임 등을 가맹비 없이 교회안에 셋팅 해주고 있으며 무엇보다 재정적으로 교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를 공유하고 제공하기위해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목사)가 교회와 지역사회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아카데미 북카페' 활성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매월 경기도 송정동 청림교회에서 무상으로 ‘아카데미 북카페 설립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장윤제목사는 “본 협회가 우산이 되어 도서관 설립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으며 미자립교회들이 적은 비용으로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다”면서 “전국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서 미자립교회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자립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은게 본 협회의 소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각 교회, 시찰, 노회에서 북카페 작은도서관 관계전도 전략시스템 구축세미나를 신청하면 무상으로 세미나를 지원 해 준다. (성도, 목회자 50명이상 참여시 가능)

북카페 작은도서관도서관 운영시 △지방자치단체 우수도서관에 지원하는 서적구입비 400~500만원 매년지원가능 △300세대이상 신도시 아파트에 지역편의 시설로 작은도서관 의무설치 위탁운영가능 △다문화가정 한글교실 지원 사업 참여시 월80만원 강사비 지원가능(한반 15명기준) △말하는 영어도서관 설립지원 -미국직수입 중고 도서천권, 학습용 교재, 테블릿 pc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태근 기자 jeon96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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