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1 22:26 (목)
편안한 감성으로 미시들을 사로 잡은 ‘에일린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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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감성으로 미시들을 사로 잡은 ‘에일린데이’
  • 장수미 기자
  • 승인 2016.10.18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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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옷은 예쁘지 않다 라는 편견을 깬 에일린데이의 비결

[KNS뉴스통신=장수미 기자] 미시는 원래 영어로 아가씨를 부르는 옛 용어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결혼한 여성으로서 미스의 신선한 감각을 잃지 않은 타입의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몇 년 전부터 패션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사람들의 신선한 감각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경쟁력까지 뒷받침 되는 미시들은 패션의 흐름을 주도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수 많은 스타일링을 통해 값비싼 제품보다는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높은 옷을 고르는 안목을 가진 미시들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독보적인 영향력을 끼치며 인터넷쇼핑몰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미시들을 위한 쇼핑몰이 포화상태인 요즘, 편안함은 물론 스타일까지 모두 잡은 여성의류쇼핑몰 에일린데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젊은 아줌마 일명 ‘젊줌마’ 세대부터 30대, 40대 여성들까지 폭 넓은 미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에일린데이는 저렴하지만 고급스러운 클래식한 미시 옷을 선보이고 있는 곳이다.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을 편안한 의류를 주로 선보이고 있는 에릴린데이는 무채색의 컬러로 미시들의 중후함을 한껏 끌어올려주며, 무난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 각 상품마다 다양한 코디 법을 소개하여 일과 가정에 쫓겨 꾸미는 방법을 잊어버린 미시들에게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스타일에 보탬이 되고 있다.

윤여훈 대표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를 모델로 내세워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촬영 컷에 담아냈습니다.” 라고 하며, “아이들을 위한 아동복도 준비된 만큼 아이와 함께 특별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린데이에서는 10월 1일 토요일 10시부터 11월 1일 화요일까지 금액 대에 따른 상품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쿠폰을 증정하는 10월 멤버십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장수미 기자 crazysea08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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