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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엄마와 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담은 연극 ‘친정엄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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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엄마와 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담은 연극 ‘친정엄마’ 공연
  • 윤연종 기자
  • 승인 2016.10.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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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광군문화교육사업소>

[KNS뉴스통신=윤연종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6일 오후3시와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엄마와 딸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연극 친정엄마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광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영광군문화교육사업소(영광예술의전당)가 주관하며, 기획재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특히, 연극 “친정엄마”는 방송작가 고혜정의 사모곡으로 지난 2004년 출간이후 2007년 연극 초연, 2010년 영화개봉, 그리고 2010년 뮤지컬 초연으로 이어지면서 책속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끼게 하였고 관객들로 하여금 눈물을 쏟게 한 작품이다.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연극 “친정엄마”는 대표적인 가족 힐링극으로 손꼽히는 작품으로, 물질만능주의의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족 간의 사랑을 되새겨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터넷예매나 현장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들은 읍․면사무소가 주관하는 인터넷예매 대행서비스 또는 영광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하는 전화예매 서비스를 이용하여 예매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다.

윤연종 기자 yg81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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