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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6개 선정...국비 2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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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6개 선정...국비 22억 확보
  • 위지영 기자
  • 승인 2016.09.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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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해독밥상’ 사업 비롯해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등 4개 마을 선정
▲ 진도군청사 전경<사진제공=진도군>

[KNS뉴스통신=위지영 기자] 전남 진도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6개 분야가 선정되어 국비 22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분야 중 창의아이디어 사업으로 ‘자연이 주는 해독밥상’사업을 비롯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에 진도읍 수역, 평산, 칠전, 죽청 등 4개 마을이 선정돼 내년부터 2018년까지 2년간 각 마을별로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어촌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문화복지분야(수역, 칠전), 경관·생태분야(평산, 죽청)가 각각 선정됐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붕시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마을은 사업추진 성과에 따라 발전단계와 자립단계에 맞는 사업 신청을 통해 추가적으로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위지영 기자 jiyeong37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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