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5:50 (금)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협약 체결…“장애인 일자리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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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협약 체결…“장애인 일자리 늘린다”
  • 김린 기자
  • 승인 2016.08.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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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린 기자] 한국문화재재단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 일자리 늘리기에 나섰다.

서도식 문화재재단 이사장과 박승규 공단 이사장은 2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문화재재단 산하 한국의집에서 장애인 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을 통해 문화재재단의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산하 공공기관은 문화재재단은 대한민국의 민족 문화를 널리 보전과 선양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문화재재단은 지난 7월 공단이 개최한 '공공기관 워크숍' 참여를 계기로 장애인 의무고용률 달성 방안에 대해 공단과 몇 차례 적극적인 협의를 거쳐 이번에 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재재단은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계기로 공단의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연도 내에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모두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장애인들이 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공단도 재단의 장애인 의무고용률 달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린 기자 7rinar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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