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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해안 노을길' 새 이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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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해안 노을길' 새 이름 선정
  • 황복기 기자
  • 승인 2011.09.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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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복기 기자]백수해안도로변에 설치된 백수해안데크 산책로 새로운 이름으로 '백수해안 노을길'이 최종 선정됐다.

'백수해안 노을길'은 2.3km의 해안절벽을 따라 설치된 천연목재 데크로서 백수해안절벽의 독특한 절경과 드넓은 갯벌, 그리고 해질녘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노을전시관, 칠산정, 해수온천랜드가 위치해 가족 · 연인 등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지난 5월말 준공에 이어 7월과 8월, 두차례 건강걷기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함으로서 군민들과 지역을 찾아온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타 지역의 합성목재데크와 차별화된 백수해안 노을길은 자연과 더불어 숨쉴 수 있고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산책로”로서 “우리군의 대표관광자원으로 거듭남은 물론 찾아오는 모든 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복기 기자 youngsan1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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