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0:03 (금)
"고객의 마음까지 디자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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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까지 디자인하고 싶어요"
  • 서혜정 기자
  • 승인 2016.08.09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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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 장루이다비드 천안 신세계백화점 도레미 점장

[KNS뉴스통신=서혜정 기자] 우리는 미용실을 이용하고 문을 나설 때 새롭게 디자인 된 헤어스타일과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곤 한다. 사람은 헤어스타일만 조금 다듬어도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새로움을 창조하는 가위손 헤어 디자이너들을 찾아 천안 장루이 다비드 신세계점을 찾았다. 장루이 다비드 대표 도레미 정잠은 굉장히 쾌활하고 생기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 헤어샵 장루이다비드 천안 신세계백화점 도레미 점장

장루이 다비드는 전 세계에 1100여 가지의 브랜드가 있고 프리미엄 살롱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미용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전문 아카데미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도레미 점장은 한국 트리콜로지스터 두피 자격증, 상담 전문 과정을 수료했고 병원 코디네이터 신입 상담 교육, 뷰티아카데미 스쿨에서 두피 교육 과정을 마스터 했다.

도레미 점장은 “회원과 소통하며 다양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직업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어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선택해게 됐다”고 말했다. 여러 고객과 소통하고 만날 수 있는 특색을 갖춘 직업이기 때문이다.

장루이다비드 천안 신세계점에서는 새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이미지를 변화시킴은 물론 섬세하고 프로다운 서비스 정신으로 안락함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도레미 점장은 3~4년이 지나도 고객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봄, 가을 컬렉션을 통해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머리스타일 공부,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다양한 연출, 두피 자격증을 공부한 관리자가 두피 탈모 개선, 식습관 개선까지 할 수 있다.

또 여러 아픔을 겪은 고객이나 스트레스, 질병으로 탈모 증상을 보이는 고객의 마음까지 케어해주고 아픔을 치유하며 3~4년이 지나도 고객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도 점장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머리만 디자인 하는 미용사가 아니라 마음까지 케어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전문 미용인을 양성하는 것이며 진정성을 가지고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자는 것.

도레미 점장은 “식지 않는 열정으로 항상 공부하고 노력한다”면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행복을 주는 미용을 오래도록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서혜정 기자 alfim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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