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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진태현, 박기웅에 지지 않으려 '무리수' 지분 경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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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진태현, 박기웅에 지지 않으려 '무리수' 지분 경쟁 나서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6.08.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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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MBC '몬스터' 캡처>

[KNS 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몬스터' 진태현이 박기웅과 불꽃튀는 지분 경쟁을 펼쳤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서 강기탄(강지환 분)은 도신영(조보아 분)과 공동 의결권을 갖기로 합의한 뒤 도광우(진태현 분)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도광우는 강기탄과 도신영으로부터 도도제약 주식과 도도호텔 주식을 맞교환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강기탄은 도광우에게 얼마를 제시하냐고 물었고 이에 도광우가 답했다.

같은 시각 도건우(박기웅 분)과 같은 거래 제안을 하고 있는 문태웅(정웅인 분)에게 강기탄은 전화를 걸었고 도건우의 높은 조건을 말하며 도광우와 경쟁을 부추겼다.

도광우와 도건우는 도도제약 주식을 손에 쥐기 위해 50만 주까지 부르며 서로 무리를 했고 결국 강기탄은 도광우를 택하게 됐다.

극중 도광우는 도신영의 걱정에도 독기가 서린 눈빛으로 경영권이 달린 문제라며 절대로 놓칠 수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흥미와 긴장감을 더했다.

과연 도광우와 도건우가 강기탄의 계획대로 완전히 무너질 수 있을지 귀추가 집중된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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