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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총, 청와대에 '노동개혁 촉구' 서한문 보내양대 노총의 정규직 위한 노동운동이 아닌 소외층 노동자 대변하겠다

[KNS뉴스통신=임승환 기자] 20일 전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병식)은 청와대로 노동개혁 촉구에 관한 서한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명의로 보낸 내용에서 '노동개혁은 소외된 1,600만여 명의 간절한 염원'이라며 '신생 전국노총은 죽을힘을 다해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전국노총은 제 3노총으로 지난 해 9월 25일 노동부로부터 노조설립필증을 교부 받았다. 국익과 국가와 소외된 노동자를 위한 노총으로 태동한 전국노총은 그동안 노동개혁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전개했다. 지난 해 12월에는 국회 정론관에서 '노동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가져 큰 관심을 가진 바 있다. 또한 정부의 국정화교과서를 찬성하는 운동에도 동참해 찬,반논란의 반향도 있었다.

이번 청와대에 보낸 서한문은 전국노총이 소외된 노동자와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의 심각한 내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총선에서 양대노총이 노동개혁을 반대한 것과는 달리 전국노총은 노동개혁의 찬성을 위해서 여당인 새누리당의 공약에 동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승환 기자  cmz20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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