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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6’서 미스 체코 우승인터내셔널 케이팝 걸그룹 '슈탤돌스' 멤버로 활동 예정
▲ 지난달 27일부터 이달13일까지 17일간 열린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6 대회에서 미스 체코인 나탈리 스테이스칼로바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유주코리아그룹>

[KNS뉴스통신=권대환 기자] 전 세계 164개 국가에서 최종 선발된 38개국 대표가 출전한 ‘2016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가 지난 13일 서울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 에서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싱가폴 유주그룹 주최로 시즌 6을 맞이한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는 한류열풍을 발판으로 뛰어난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통해 세계의 미녀들을 한곳에 모아, 그들의 끼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시즌6 대회는 지난달 27일부터 결선이 열린 13일까지 17일간 진행됐으며, 미스 체코인 나탈리 스테이스칼로바가 우승을 영예를 안았다.

우승을 차지한 나탈리 스테이스칼로바는 유주코퍼레이션이 론칭하는 인터내셔널 케이팝 걸그룹인 ‘슈탤돌스’의 멤버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슈탤돌스는 댄스는 케이팝, 노래는 중국어로 하는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이다. 오는 12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슈퍼탤런트더월드 시즌 7 결선에서 샤오미그룹의 7억여 회원과 상하이미디어그룹방송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전 세계에 데뷔하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몽고의 세한타미르 아말사나, 파키스탄의 안젤리카 타히르, 네덜란드의 이리스 헤르트로지, 싱가폴의 체리스 레이, 영국의 클로이 머피, 호주의 아미 보탄스키가 각각 톱(TOP)7에 이름을 올렸다.

권대환 기자  kdh127577@hanmail.net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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