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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에서 2016'미스경북 선발대회'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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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에서 2016'미스경북 선발대회'성황리 마쳐
  • 천미옥 기자
  • 승인 2016.04.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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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희(22세)씨 미스경북 실라리안 진(眞)

▲ 사진=고령군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미(美)의 제전인 '2016 미스 경북 선발대회'가 지난 7일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에서 정소희(22세)씨가 미스경북 실라리안 진(眞)의 왕관을 차지했다. 대구카톨릭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어 등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이다.

또 미스경북 실라리안 선의 영예는 김나경(21·계명대), 미스경북 실라리안 미는 김지수(25·성균관대 대학원), 미스 대가야 김희란(20·동덕여대), 미스 엔진닥터큐 박나영(20·대경대), 미스 독도 백선현(24·대경대)씨가 차지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고령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2016년 대가야체험축제와 연계하여 지역주민과 화합의 장으로써 지역축제분위기를 고조 시키는데 일조했다.

이날 대회에서 선발된 2016 미스 경북 수상자들은 남은 대가야체험축제 홍보와 더불어 앞으로 1년 동안 경북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으로 경북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알리는 민간외교 사절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천미옥 기자 cmo33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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