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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대 지엘바이오테크 대표, 천연 건강보조식품 개발 한우물“관절염 환자들이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 김원대 지엘바이오테크 대표. <사진=김남숙 기자>

[KNS뉴스통신] 김원대 지엘바이오테크 대표는 천연 건강보조식품 개발에 일생을 바쳐온 인물이다.

그는 “관절염 환자들이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엘바이오테크가 개발한 ‘에코에이(ECO-A)’는 지난 2009년 9월 25일 미국 FDA 안정성 검사 인증을 완료했으며 2012년 1월 16일에는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중금속 및 인체 유해성 검사를 완료했고, 같은 해 2월 15일 ‘농작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약학적 조성물’로 기술특허(특허 제 10-1119272) 등록했다.

3월에 품질관리를 위한 ISO 9001인증, 2014년 미국 Kosher(코셔) 인증, 2015년 최근에 HALAL인증을 받았다.

친환경 칼슘제재인 ‘에코에이’는 지난 2004년부터 2년간 중기청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식물성장용 칼슘합성 연구개발과 고품질 포도 응용제품의 상업화 연구개발에 착수해 그 효능을 인증받기 시작했다.

2006년부터 2007년은 서원대의 지원으로 고칼슘 기능성 과실 및 채소류 연구와 친환경 칼슘제제의 작물 생장 및 병충해 방제 효과, 칼슘 멜론의 장기 저장방법 연구의 결실을 맺었다.

2008년은 충북대 지원으로 기능성 과실의 이온화 칼슘 추출 건조기 기술을 개발했고, ‘칼슘제 처리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후 자신을 얻어 인체에 적용하는 연구를 시작하게 됐다.

▲ 김원대 지엘바이오테크 대표. <사진=김남숙 기자>

2013년부터 충남대와 충북대 등 대학교와의 산학 공동연구개발을 3년여 동안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엘바이오테크’는 지난 2007년 6월 칼슘 비료의 제조방법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후 2009년 9월 ISO 9001과 10월 에코에이의 FDA 안전성 인증을 받고, 2010년 1월 아토홀에 대한 FDA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

이어 2012년 농작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약학적 조성물 특허를 등록했다. 2014년 7월에는 미국 코셔(Kosher) 인증을 획득하고 10월 아토피, 여드름, 여성 청결제에 대한 FDA OTC 등록을 마쳤다. 현재는 무좀, 주름 관련 제품에 대한 FDA OTC 등록이 진행 중이다.

한편, 김원대 대표는 “에코에이의 개발은 일반인들이 식품이나 칼슘제 등을 통해 부족한 칼슘을 보충하려 하고 있지만, 대부분 몸에서 배출되기 때문에 충분히 흡수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는 상황에서, 자연생태적으로 칼슘을 생성시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연구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에코에이의 판매와 교육을 꾸준히 병행해, 관절로 불편해하거나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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