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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에바다제일교회, 부활절 예배 봉행…부활의 기쁨과 감격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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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에바다제일교회, 부활절 예배 봉행…부활의 기쁨과 감격 나눠
  • 박강복 기자
  • 승인 2016.03.27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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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숙 목사 “우리의 인간성을 부활시켜야 한다”
교인들, 한반도 평화, 경제 활성화, 소외된 자들의 고통 치유와 회복 등을 위해 기도
에바다찬양단, CCM과 찬송가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 부활 축하

▲ 최민숙 광주 에바다제일교회 목사는 27일 예수님이 사망한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을 맞아 ‘우리에게 부활해야 할 3가지’라는 설교를 통해 “믿음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라는 누가복음 24장 36~43절 말씀을 전했다.<사진=박강복 기자>

[KNS뉴스통신=박강복 기자] “온누리에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소서”

광주 에바다제일교회는 27일 예수가 사망한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난 부활절을 맞아 부활절 예배를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감격을 나눴다.

에바다제일교회 교인들은 한반도 평화, 세계평화, 경제 활성화와 국민화합,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소외된 자들의 고통 치유와 회복 등을 위해 기도했다.

최민숙 목사는, ‘우리에게 부활해야할 3가지’라는 설교를 통해 “믿음이 없으면 평화가 없다”라는 누가복음 24장 36~43절 말씀을 전하고 “주님이 주신 능력(믿음의 능력)으로 산다. 믿음이 없으면 판단력이 흐려진다. 우리의 인간성을 부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부활절예배에 앞서 에바다찬양단 특송에서는 홍현주 강도사. 박강복 집사, 박요식 집사, 신승철 학생이 CCM과 찬송가를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 부활을 축하했다.

한편, 부활절을 맞아 광주지역 교계는 연합예배를 통해 생명의 빛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참뜻을 되새겼다.

2016년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이날 오후 3시 광주광역시청 문화광장에서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주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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