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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ELS 위험지표 조회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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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ELS 위험지표 조회 서비스 제공
  • 석동재 기자
  • 승인 2016.03.25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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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석동재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이 'ELS 위험지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ELS 위험지표 조회 서비스'는 주가연계증권(ELS)의 손실위험 정도와 월별 발행금액 등을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파생결합 증권 중 공모 ELS를 대상으로 하며 코스피 200, 스탠더앤푸어스(S&P) 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EuroStoxx) 50, 니케이(NIKKEI) 225, FTSE 100, 다우존스, DAX 등 8개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ELS 위험지표'는 종목별 녹인(knock-in) 접근도와 녹인발생하락률, 기초자산별 월별 발행금액, 기초자산별 녹인레벨별 발행금액과 미상환잔액, 기초자산별 월별 미상환잔액 등 이다.

'녹인'은 주가연계증권(ELS)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수 있는  수준을 뜻한다. 녹인 값이 클수록 투자손실위험이 증가하고 100 이상인 경우 녹인에 도달해 손실이 발생한다.한편, 국내에서 발행되는 ELS의 발행.예탁.상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예탁결재원은 ELS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투자자에게 ELS 위험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ELS 위험지표 개발에 착수했다.

석동재 기자 12345sd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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