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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 복지분과위, 소외계층 발굴·지원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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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 복지분과위, 소외계층 발굴·지원에 총력
  • 박철우 기자
  • 승인 2016.01.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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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 복지분과위원회 모습. <사진제공=남동구>

[KNS뉴스통신=박철우 기자]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 복지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이만선)에서는 “나눔과소통이 있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문화공연 관람, 모범 학생 장학금 지원 및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분과위원회에서는 지난 2015년에 소외계층 30가구를 발굴하여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단전·단가스 연체금 지원 등 59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또한 매년 추진하고 있는「저소득가정 김장김치 담아 드리기」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복지분과 이만선위원장은 “우리 동은 타동에 비해 저소득가정이 비교적 많이 거주하고 있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와 자생단체들이 협력하여 행복하고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기창 간석3동장은 “주민자치 복지분과 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 주민의 행복지수가 한층 향상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동 주민센터에서도 따뜻한 체감복지 실현을 위해 인적안전망 구축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박철우 기자 mylovepb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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