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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2016년 범 구민 청결․녹색(C&G)운동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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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2016년 범 구민 청결․녹색(C&G)운동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권오현 기자
  • 승인 2016.01.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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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기”에서 “가꾸기”로
▲ '2016년 범 구민 청결․녹색(C&G)운동 추진계획 보고회' 모습. <사진제공 남동구>

[KNS뉴스통신=권오현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14일, 2016년 범 구민 청결․녹색(C&G) 운동 및 동 이관사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2016년도 추진방향 및 세부 추진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2016년도 범 구민 청결․녹색(C&G)운동은 2015년도 “치우기”로 시작한 「범 구민 청결운동」에 “가꾸기” 개념을 더하여 골목길·공한지를 이용한 화단 만들기, 꽃거리 등의 특색거리 조성과 더불어 도로·교통시설물 등의 환경 정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청결 ․ 녹색(Clean & Green)운동」은 구민과 기업체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냄으로써 민·관이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동구를 조성하자는 계획으로 사업대상지 선정 단계부터 구민이 참여하고 연중 가꾸어가며 주인의식을 고양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한태일 부구청장은 구의 관련부서와 동 주민센터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2016년 범 구민 청결 ․ 녹색(C&G)운동」이 훌륭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더불어 보다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각 동과 남동공단지원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품 수집 운반,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등 주민 밀접사무의 진행사항을 청취하며 개선방안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였으며 동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구의 관련 부서에서 적극 협조함으로써 변화된 업무방식이 빠른 시일내에 정착되어 구정운영의 최우선 목표인 구민이 편리한 행정을 구현하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권오현 기자 mylovepb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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