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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빨간오두막,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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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빨간오두막,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 최덕종 기자
  • 승인 2015.12.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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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최덕종 기자] 인천 남구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빨간오두막이 지난 28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남구는 최근 3년간 2013년 8곳, 2014년 6곳, 2015년 6곳 등 총 20곳이 인증을 받아 같은 기간 3년 연속 인천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빨간오두막은 영상제작 및 영상기자재 대여 전문기업으로 인천지역에서 영화·영상제작을 전문으로 해 온 인천독립영화협회회원 중심으로 조합원을 결성한 협동조합이다.

빨간오두막은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영상기자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대여서비스 활동을 전개, 수익 창출을 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게 영상 무상 제작 등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사회적기업 인증은 ‘사회적기업육성법’과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다.

남구 일자리창출추진단과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경영컨설팅 등 꾸준한 지원활동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덕종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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