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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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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 개막
  • 박세호 기자
  • 승인 2015.12.17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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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픈, 오는 20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C~D전시관에서

▲ 사진=박세호 기자
[KNS뉴스통신-박세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댄츠진흥원과 코엑스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고, 최대의 문화콘텐츠 라이선싱 쇼(show)를 표방하는 서울캐릭터 라이선싱페어가 지난 16일(수) 그 화려한 전시회의 막을 열었다.

이 전시회는 전문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총 300개 업체의 국내외 캐릭터, 라이선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국내 라이선싱관련 업체들의 기업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부각시킨다는 원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 사진=박세호 기자
▲ 사진=박세호 기자
지난 12월16월(수)에서 오는 12월 20(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 D홀에서 펼쳐진다. 비즈니스 존(Business Zone)은 16일에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바이어 및 참가업체만 입장가능하고, 퍼블릭 존(Public Zone)은 16일에서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 참관객 및 바이어 전시회 관람이 진행된다.

유리(걸스데이), 영지(카라), 김지숙(레인보우), 옹알스, 이태임, 인피니트, 마마무 등 연예인들도 캐릭터 수호천사로 행사를 돕는다.

▲ 사진=박세호 기자
▲ 사진=박세호 기자
행사 내용을 보면 국내콘텐츠 창작, 제조, 라이선스 에이전트 중심의 기업전시, 콘텐츠 관련 유통, 제조업체 상품유통 중심의 콘텐츠마켓,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및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매년 7월 중 진행되었던 캐릭터페어가 최초로 겨울에 개최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을 통한 따뜻한 경울축제 행사 이미지를 창출하고, 크리스마스 선물과 어린이들의 축제를 연계하는 등 특별한 기획 의도가 돋보인다.

또한 주최 측과 참가사로부터 어린이 용품을 기증받아 홀트재단을 통해 미혼모 가정에 ‘크리스선물’을 제공하는 등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배려도 예정돼 있어 겨울 시즌의 따뜻함을 더해주고 있다.

▲ 사진=박세호 기자

박세호 기자 bc4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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