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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국종교인화합마당' 오는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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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전국종교인화합마당' 오는 13일 개최
  • 김영은 기자
  • 승인 2015.11.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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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종단 종교인들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기 자선바자회

[KNS뉴스통신=김영은 기자] 오는 13일 한국 7대 종단 종교인들이 ‘2015 전국종교인화합마당’을 개최한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이하 KCRP)는 11일 불교, 개신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종교인들이 모여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기 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수 정수라도 참여해 자신의 물품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먹거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조계사 옆 우정총국에서 진행된다.

김영은 기자 newskye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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