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한민국 소방왕을 위한 합숙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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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한민국 소방왕을 위한 합숙훈련 돌입
  • 장수미 기자
  • 승인 2011.08.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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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 뉴스통신=장수미 기자] 2011년 대한민국 최고 소방왕의 영예를 위해 경기도 소방 최강 드림팀이 지난 22일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0월13일, 14일 양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 소방왕 선발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7월19일부터 22일 4일간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통과한 경기도 소방관 대표 13명을 주축으로 대표팀을 결성하고 22일부터 경기도 소방학교(용인시 남사면 소재)에서 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올해는 폭우로 인한 수해 등 각종 재난사고로 일상 업무가 많아 선수들이 훈련 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주변 동료들의 협조로 어렵게 합숙훈련을 추진 할 수 있었다.”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 최고의 소방관들이 대한민국 소방왕의 영예를 차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만큼 결과를 장담 하기 어렵지만 도민들의 성원에 보담하기 위해서라도 기필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작년 제23회 전국 소방왕 선발대회에서는 경북소방이 1위를 경남소방이 2위를 차지했고 경기소방은 3위를 차지했다.

 

장수미 기자 crazysea08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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