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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협목우촌과 손잡고 홀몸어르신·결식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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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협목우촌과 손잡고 홀몸어르신·결식아동 지원
  • 김덕녕 기자
  • 승인 2015.08.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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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서울시는 농협목우촌과 함께 손잡고 지역사회 저소득층 홀몸어르신과 결식아동에게 우리 축산물로 구성된 희망선물세트 총 5000여 개(개당 2만 원 상당 총 1억 원)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성병덕 농협목우촌 대표는 “최근 경제 불황 등으로 식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과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에게 우리 축산물을 제공하여 식생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준 복지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축산물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전문기업과 단체 등과 연계하여 꼭 필요한 곳에 나눔활동이 전파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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