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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메르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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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메르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
  • 천미옥 기자
  • 승인 2015.06.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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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구내식당 잠정 중단,간부공무원 지역상가 및 전통재래시장 방문 등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최근 메르스 확산 등으로 인하여 지역상가, 식당, 전통시장 등 매출액 감소로 경기가 침체되어 이를 막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수립 시행 하고 있다.

군은 우선 군청 구내식당을 오늘(16일)부터 잠정 중단하고 지역 식당 을 이용하도록 했으며, 간부공무원과 6급 이상 공무원은 시장 날 전통재래시장을 방문 물건 구입은 물론 물가 동향과 소상 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도록 했다.

또한, 관광업계 및 운수업계의 이용객 감소를 대비 직원 월례 휴가를 적극 실시하고 휴가 시 지역상가 등을 이용하도록 하여 미미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내 기관·단체에도 협조 공문을 보내어 고령지역사랑 상품권 확대 구매로 지역상가 등 이용에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오임석 기업경제과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로 인하여 활동이 둔화되어 경기가 침제 되고 있어 계획을 했다 “며 ”이외에도 기존 시행하고 있는 소상인 시설환경개선사업 지원, 소상공인 자금지원(이차보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확대 (관광운수업체)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등으로 다소 용기를 갖도록 했다″고 밝혔다.

 

천미옥 기자 cmo33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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