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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고3때 초등학생에게 업힌 황당 사연은?

[KNS뉴스통신=박성민 기자] 박보영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여 자신의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등학교 때 초등학생들과 같은 나이 대를 연기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 출처:KBS

박보영은 <왕과 나>라는 사극 드라마를 촬영했을 때 자신의 나이가 고3이었는데 같은 나이를 연기하는 다른 아역들은 모두 초등학생이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다른 스태프들도 덩달아 자신을 초등학생인줄 알았다고.

박보영은 드라마에서 남자 아이에게 업히는 장면이 있었는데 자기보다 마르고 나이도 훨씬 어린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애에게 업혀서 너무 난감했었다고 전했다.

심지어 업힌 상태로 울어야 했는데 감정이 잡히지 않아 오랜 시간을 업힌 채로 감정이 잡힐 때까지 기다려야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박보영은 학창시절에 자신의 동안 외모 때문에 남자친구들에게 인기가 없었다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8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민 기자  cnsekf@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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