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23:05 (금)
국내 레저업계, 휴가철 대비 한창…대명리조트 직영점 추가 오픈
상태바
국내 레저업계, 휴가철 대비 한창…대명리조트 직영점 추가 오픈
  • KNS뉴스통신
  • 승인 2015.05.18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대명리조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여행 관련 업계에서는 고객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항공업계가 성수기 고객확보에 나서고 있고 국내 자치단체들 역시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에 열중하고 있다.

리조트 업계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다.

국내 유명 리조트·레저업체들은 다양한 신상품을 앞다투어 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대명리조트의 경우 여름 휴가철 고객증가에 대비해 대명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을 비롯한 직영점을 추가 오픈하고 패밀리·스위트 평형수의 10년제 상품(기존)의 혜택을 2배로 늘려 한정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노블리안 골드스위트 10년제 상품도 출시했다.

이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과 관련해 대명리조트의 레저컨설턴트는 “요즘 같은 때, 여름휴가 계획을 해외보다는 국내로 잡아보는 것도 나라사랑의 한 방법일 것”이라며 “대명리조트(02-508-2226)는 국내 여행을 즐기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