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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리조트 예약 잘 안된다면 회원권 구입 고려해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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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리조트 예약 잘 안된다면 회원권 구입 고려해 볼만”
  • KNS뉴스통신
  • 승인 2015.05.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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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명리조트
리조트 회원권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주위에 지인들이 예약이 잘 안된다고 한다면 당연히 회원권 구매를 다시 한 번 고려해보지 않을 수 없다.

왜? 회원권 구매의 궁극적인 최종목적은 객실 예약이기 때문이다. 왜 주변에서 회원권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약이 잘 안된다고 하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대명리조트의 추성훈 레저컨선턴트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첫 번째. 구매한지 오래된 회원권 일 확률이 높다.

회원권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가지고 있는 패널티가 많이 쌓일 확률이 높다.

패널티라는 것은 예약의 시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주말 혹은 성수기 예약을 했다가 취소 시 이용일 10일전에 취소해야 하는데 10일후에 취소를 하여 패널티 점수가 쌓이게 되고 이 패널티 점수가 쌓이면 다음 성수기 추첨예약에서 순위가 밀리게 된다.

이 패널티 점수 관리는 당담자 가 정말 신경을 잘 써주어야 하는 부분이다.

두 번째. 당담자의 부재 당담 레저컨설턴트가 그만두게 되었을 확률도 높다.

회원권 구매를 한 당담자가 그만두게 되면 회원 예약은 거의 회원 본인이 해야 할 경우가 많다. 회원본인 이 예약하기 쉽다면 당담자가 있을 필요가 있을까?

주말예약 이라던지 급하게 바로 객실예약을 해야할 일이 생기면 대부분 당담자가 해결을 해주게 된다. 또한 여기서 당담자의 직무이행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당담자가 자리에 없다면 회원권이 있다 해도 예약이 월등히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구매에 앞서 당담자가 이 회사를 어떤 마음을 가지고 다니는지, 판매율은 어떤지 이런 세세한 면도 알려달라고 할 필요가 있다.

날로 회원이 늘어나는 대명리조트 측에서는 객실예약을 해소하고자 예약시스템 도 바꾸고 객실도 늘리며, 새로운 리조트를 오픈하는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불편을 겪게 되는 고객의 입장에선 회원권 구매에 앞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다.

한편, 대명리조트(02-508-2226)의 추성훈 레저컨선턴트는 “이번 쏠비치 삼척 리조트의 오픈을 앞두고 대명리조트에서 준비한 다양한 신상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며 “새로 출시된 상품은 10년 반환제, 20년 반환제 의 회원제 상품에서 파생된 상품으로 궁금하신 부분은 전화 상담을 통해 더욱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조트 회원권 구입 등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구입 전 자신에게 꼭 필요한지, 혹시 피해볼 일은 없는지 등에 대한 구매자 본인의 분석과 판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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