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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관광주간’ 가족 여행객 급증…대명리조트 등 리조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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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관광주간’ 가족 여행객 급증…대명리조트 등 리조트 관심↑
  • KNS뉴스통신
  • 승인 2015.05.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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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명리조트
‘봄 관광주간’을 맞아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상춘객들이 늘면서 리조트 및 콘도를 비롯한 휴양시설 이용객 역시 증가하고 있다.

또한, 1%대의 저금리 시대가 도래하며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시중 자금이 분양권시장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리조트 업계는 고객잡기와 투자자 유치에 한창이다.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 레저업체인 대명리조트는 최근 강원도 삼척에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의 건립을 추진하는 등 오는 2020년까지 삼척, 청송, 남해, 진도 에 총 4개의 리조트를 추가 오픈 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평형수의 리조트와 혜택 등을 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명리조트에 근무하는 추성훈 영업팀 직원은 “봄철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연과 함께하는 편안한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명리조트(02-508-2226)를 비롯한 리조트 업계는 봄철 관광주간 이후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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