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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진주부시장 “신뢰받는 행정은 시민이 공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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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진주부시장 “신뢰받는 행정은 시민이 공감해야”
  • 노지철 기자
  • 승인 2015.03.06 1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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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승철 진주시 부시장. <사진=노지철 기자>

[KNS뉴스통신=노지철 기자] “시민이 원하는 행정, 시민을 위한 행정, 시민의 뜻을 반영한 신뢰받는 행정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하승철 부시장은 제17대 진주시 부시장으로 지난해 12월 취임해 서부경남의 산업문화도시로 성장해 다른 지자체의 롤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어려움과 시련도 회피하지 않고 모든 역량을 쏟아 붙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 부시장은 하동군 옥종면 출신으로 지난 1997년 지방행정고시 합격 후 진주시 강남 동장으로 공직을 시작해 하동군 부군수, 경남도 인재개발원장, 도시교통국장, 경제통상본부장 등을 두루 거쳐 진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공직자와 시민이 공감하는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취임 이후 2개월가량 뛰어난 친화력을 바탕으로 공직사회와 시민화합은 물론 섬세한 업무 처리 능력과 예리한 판단력으로 시정 구석구석을 살피고 조직 활성화와 각 기관·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역점 시책사업을 위한 추진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승철 부시장은 취임과 함께 업무보고회를 열고 시 관내 44개 사업소와 읍·면·동 등을 잇달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진주시의 주요현안과 당면과제를 신속히 파악해 행정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하 부시장은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격려와 사기를 불어 넣고, 엄격한 지휘체계에서 벗어나 특유의 친화적이고 소탈한 성격으로 수평적 소통을 통해 공직화합을 이끌어 내고 있다.

그는 원칙과 상식, 실용적인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과 공직자가 지혜와 힘을 모아 진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내고 있는 것은 물론 진주시만의 전통과 역사,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하 부시장은 심혈을 기울려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뿌리산업 특화단지, 혁신도시 등 진주시의 주요 현안 사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지역 특성과 상황에 맞게 반영해 50만 자족도시 건설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진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승철 부시장은 특히 진주시가 50만 자족도시, 서부경남의 중심도시를 위한 힘찬 도약을 위한 밑그림으로 행정조직의 지원체제도 서서히 동반 구축해 시민의 편의와 지역발전의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승철 부시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진주시의 발전 잠재력과 미래 성장 도시로 발돋움하는 미래지향적인 도시를 몸으로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며“이창희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와 함께 산업문화도시건설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노지철 기자 rgc56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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