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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주식시장, 코스피 0.13%↓·코스닥 0.42%↑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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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주식시장, 코스피 0.13%↓·코스닥 0.42%↑ 출발
  • 박봉민 기자
  • 승인 2015.01.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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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봉민 기자] 2015년 첫 주식시장이 코스피는 약보합권, 코스닥은 상승세로 각각 출발했다.

올해 첫 영업일인 2일, 평소 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한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지난해 종가 대비 2.57포인트(0.13%) 하락한 1913.02에, 코스닥 지수는 2.28포인트(0.42%) 상승한 545.25에 각각 장을 시작했다.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해 종가 대비 2.29포인트(0.12%) 상승한 1917.88을 기록하며 강보합세를 기록 중이고, 코스닥 지수는 1.77포인트(0.88%) 상승한 547.74를 기록하며 상승폭을 다소 확대했다.

같은 시각 외국주를 포함한 거래량은 코스피 시장의 경우 316만8000주, 코스닥 시장의 경우 385만1000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외국주를 포함한 거래대금은 코스피 시장에서 30억7800만 원, 코스닥 시장에서 29억3400만 원을 각각 기록 중이다.

투자자별 매매 현황(오전 10시 10분 현재,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메인 화면 표시 기준)을 살펴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88억 원어치와 95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고 기관은 456억 원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억 원어치를 내다팔고 있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6억 원어치와 4억 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오전 10시 10분 현재,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메인 화면 표시 기준)의 경우, 코스피 시장에서는 차익에서 2억8800만 원, 비차익에서 430억 원의 순매도를 각각 기록하며 총 432억8800만 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차익에서 7800만 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박봉민 기자 mylovepb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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