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15:02 (일)
전주대, 한식세계화를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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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한식세계화를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 우뚝!
  • 황복기 기자
  • 승인 2011.03.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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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 파견조리사 22명 양성․배출

전주대가 2011 재외공관 파견예정 조리사 교육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 교육대상자 총 50여명 중 3월 4일 그 첫 번째 수료생 22명을 양성․배출 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8일 입교하여 5일간 총50시간의 교육을 통하여 한식세계화를 위한 재외공관 조리사로써 갖추어야할 조리사의 임무와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 졌다. 

국제한식조리학교 운영기관인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지난 1월에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ꡐ2011 재외공관 파견예정 조리사 교육기관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내년 2월에 개교하는 국제한식조리학교의 교육과정을 선보이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번 교육의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재외공관 파견예정조리사 교육과정은 국제한식조리학교의 교육과정의 일부로써 졸업생들이 각국에서 한식세계화의 역할수행에 필요한 한식의 기본적인 조리능력 이외에도 한식만찬 준비요령, 영어메뉴작성법, 파티메뉴기획, 푸드스타일링 등을 학습하였다. 

한편, 전주대 한식조리학과에서는 이번 교육을 마치고 교육생과 교육담당자들로 하여금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수렴을 실시하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국제한식조리학교 교육과정과 연계․운영을 통하여 한식세계화를 위한 전문 조리교육기관으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복기 기자 youngsan19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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