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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렉서스 하이브리드, 리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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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렉서스 하이브리드, 리콜 실시
  • 박준표 기자
  • 승인 2011.07.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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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준표 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하이브리드 승용차 렉서스 RX400h 2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결함원인은 자동차의 인버터 불량으로 주행 중 하이브리드 기능이 상실되어 출력이 제한되기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일본 토요타자동차에서 2006년 3월 1일과 2006년 8월1일 부터 2006년 8월 9일 사이에 제작되된 렉서스 RX400h 모델 27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1년 7월 25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인버터 생산번호 확인 후 교환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제작결함 시정을 하기 전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하여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결함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궁금한 사항은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박준표 기자 pgeniu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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