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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쏘나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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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쏘나타’ 출시
  • 김덕녕 기자
  • 승인 2014.03.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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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는 24일코엑스 B2홀에서 김충호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쏘나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제공: 현대자동차)
[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현대자동차는 24일 코엑스(COEX, 서울 삼성동 소재) B2홀에서 김충호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쏘나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김충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쏘나타는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한 효자 모델이자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모델”이라며,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형 쏘나타’가 국내를 넘어 전세계 중형차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신형 쏘나타’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1년 프로젝트명 ‘LF’로 개발에 착수, 3년여의 기간 동안 총 4500억 원을 투입해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2.0 CVVL 모델이 스타일 2255만 원, 스마트 2545만 원, 프리미엄 2860만 원이며, 2.4 모델은 스타일 2395만 원, 익스클루시브 2990만 원이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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