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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도로명주소 알리기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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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도로명주소 알리기에 총력
  • 박근원 기자
  • 승인 2014.02.1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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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근원 기자]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아직까지도 어렵고 불편하게 여기는 주민들을 위해 사용의 이해와 활성화를 위해 도로명주소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섬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일일 홍보교사 활동을 비롯해 반상회, 이장회의, 농어업인 모임, 유관기관 각종 행사 등에 직접 찾아가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활용방법, 표기법 등에 안내를 통해 이해와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로 전면 시행 된지 두달여가 지났지만 100여간 사용돼온 지번 주소에 익숙한 주민 주민들에게는 아직도 도로명주소가 낯설어 옹진군이 직접 찾아가는 홍보에 나선 것이다.

박근원 기자 kwp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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