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2 23:48 (수)
동구, 2013년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평가보고회 개최
상태바
동구, 2013년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평가보고회 개최
  • 박근원 기자
  • 승인 2013.12.20 14: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밝은 도시 행복한 나눔, 변화하는 동구

報道資料
http//www.icdonggu.go.kr

■ 자료제공 : 인천 동구 홍보미디어실 공보팀 한창수(☎770-6922)
■ 제공일 : 2013. 12. 20
■ 내용문의 : 도시개발과 도시계획팀장 우창식(☎770-6671) / 담당자 윤경아(☎770-6673)

동구, 2013년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평가보고회 개최
마을만들기, 원도심지역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공동체 형성 촉매제 역할 충실

인천 동구(청장 조택상)는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원도심지역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공동체 형성을 위한 ‘2013 동구 마을만들기 최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평가보고회는 ‘2013 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23개 참여단체의 사업 과정과 성과를 발표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통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끈 노하우(Know-how) 공유, 앞으로 사업 추진시 필요한 개선방안 등 피드백(Feedback)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택상 구청장을 비롯한 마을만들기사엄 23개 참여단체 및 관계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해,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동구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공 사례와 개선점 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항목은 ▲지역여건 및 주민의견 반영도 ▲사업의 독창성 ▲성과 달성도 ▲지역 주민 참여도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여도 ▲향후 사업 지속 가능성 ▲자원 축적 가능성 ▲발표력 및 노력도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최종 평가 결과 ‘송현시장이 북적북적’ 사업의 꼼재누리가 최우수상을 차지한 가운데 우수상에는 ‘동네목수교실’의 꽃동네 공방, ‘화수부두 깨끗한 골목 만들기’ 화수부두 부녀회, 장려상에는 ‘최약계층 돌봄’의 생명나눔 문화사랑방, ‘화수동 유휴지 경관조성’의 화수2동 풍물단, ‘서로 좋은 이웃’의 여성친화도시 동구 서포터즈 등 총6개 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꼼재누리의 ‘송현시장이 북적북적’ 사업은 책을 통한 소통을 시도하는 시장골목 책수레, 아이들이 팀을 나눠 미션을 수행하는 시장골목탐험대 등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재래시장 상인들의 사업 참여도, 문화관광형 시장인 송현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 다양한 매체 홍보 등 성과 달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2013년 동구마을만들기사업은 총사업비 4억 4천만원(보조금3억9천만원/자부담 5천만원)으로 2013년 1월 공모사업을 접수받아, 3월 23개 사업 추진단체를 선정하고 4월부터 11월말까지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2013년 사업추진 결과를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송림아뜨렛길에서 개최돼 주민들과 함께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프로그램 다양화가 마을만들기 사업 성공의 열쇠”라며 “올해
 

박근원 기자 kwp39@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