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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금융정보조사 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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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금융정보조사 시범사업 실시
  • 박상도 기자
  • 승인 2013.10.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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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기초생활보장 급여·자격적정성 관리 작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금융재산조사 준비 수행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17일 밝혔다.

시범사업 추진 지자체는 9개소로 대도시는 계양구를 포함, 서울금천구, 부산 연제구에서 실시된다.

계양구의 조사대상은 수급자 1,392세대 부양의무자 2,867명이며, 기존 금융거래동의서 확인 및 등록을 10월 23일까지 하고 금융거래동의서 및 안내문은 10월 25일까지 발송하여 금융거래동의서 징구 및 입력을 11월 8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계양구는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금융재산조사 자료는 보건복지부 제도개선 자료로 활용되고 연말까지 전국적 일제조사 후 수급자 보장중지 및 급여 감소자 개선대책 마련 및 수급자 보호대책 마련에 유용한 자료로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상도 기자 psd11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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