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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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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 시작
  • 김경희 기자
  • 승인 2011.07.0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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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스마트폰
[KNS뉴스통신=김경희 기자]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볼 수 있는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전자책(e-book) 자료를 아이폰, 갤럭시폰, 아이패드 등의 스마트기기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먼저 도서관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전자책서비스를 1회 이상 사용한 후, 스마트폰 내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애플스토어를 접속해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어플리캐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책을 무료로 대출, 반납, 예약까지 할 수 있어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훨씬 편리해졌다. 이번 ‘전자책 스마트폰 서비스’와 함께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외 전자책 116종을 새로 구입해 시민들이 더 많은 전자책을 빌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지속적으로 구매해 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문화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ebook.namguart.org:8080/)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희 기자 khee99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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