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2 13:21 (화)
안마도 해상 어선 조업 중 선원 2명 사상
상태바
안마도 해상 어선 조업 중 선원 2명 사상
  • 정승임 기자
  • 승인 2011.07.05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목포해경,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KNS뉴스통신=정승임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박성국)는 4일 오후 3시 20분경 전남 영광군 안마도 북동 9km 해상에서 양망중인 영광선적 M호(18톤, 승선원 6명)에서 선원 이모(50세)씨 등 2명의 사상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경에 따르면 양망 조업 중 로프가 절단되어 근처에 있던 선원 2명중 이모씨는 해상에 추락 후 구조되어 응급조치를 하였으나 사망하고, 다른 선원 김모씨는  가벼운 통증을 호소 중 이라고 말했다.

목포해경은 작업 중 과실이 있었는지 등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정승임 기자 happywoman1185@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