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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로명주소 홍보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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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로명주소 홍보에 적극 나서
  • 정승임 기자
  • 승인 2011.07.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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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9일부터 도로명주소 본격 사용

[KNS뉴스통신=정승임 기자]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도로명주소 전국 일제 고시 후 오는 7월 29일부터 법적주소로 사용할 새주소에 대해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3일 양파음료 제조업소 대표자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읍·면장을 도로명주소 홍보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취약계층 등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주민에게 홍보토록 하였다. 또한 각종 행사장에서 기 제작된 '대한민국 새주소를 아시나요?' 홍보 책자를 주민에게 배부하는 등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군은 오는 29일까지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을 위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학교 등의 홈페이지, 명함, 공문서의 주소를 새주소로 표기하도록 안내하고 여성단체 행사, 영농교육 등 다중집합 교육장을 방문하여 도로명주소의 편리성 홍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시기 2년 연기’라는 행안부 발표는 도로명주소 사용의 연기가 아니라 국민들에게 충분한 적응기간을 주기위해 병행사용 기간을 2년 연장한 것으로 고시(7월29일) 이후 행정 기관에서 관리하는 공적장부 주소전환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며, 민원발급시 소유자주소, 주민등록 주소 등이 도로명주소로 표기 발급된다"고 밝혔다.

정승임 기자 happywoman11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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