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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콘텐츠마켓(BCM)2011 본격 준비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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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콘텐츠마켓(BCM)2011 본격 준비에 나서
  • 이희원 기자
  • 승인 2011.02.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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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14:00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부산콘텐츠마켓(BCM)2011 조직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올해 5회째로 맞이하는 ‘부산콘텐츠마켓(BCM)2011(공동조직위원장 허남식·허원제)’이 세계적인 방송영상 콘텐츠마켓으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부산콘텐츠마켓(BCM)2011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허남식·허원제)는 2월 2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5회 부산콘텐츠마켓(BCM)2011’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는 이날 총회에서 신임위원 선출, 2011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의결한다. 신임위원으로는 조직위원 곽덕훈 EBS 사장외 19명, 자문위원 김도연국민대학교 교수외 22명을 위촉할 예정이다. 또, 이날 부산콘텐츠마켓(BCM)2011의 공식 포스터도 공개한다. 2010년 5개 행사, 13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치룬 부산콘텐츠마켓은 올해 6개 행사, 17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 풍성해졌다.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BCM-Human Network, Contents Network’를 슬로건으로 해외 40여개국, 국내외 500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마켓을 비롯하여 스마트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송영상 기기의 전시 및 시연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다큐멘터리 영역을 더욱 강화하여 세미나 및 강연회도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는 올해 제5회 행사를 기점으로 부산콘텐츠마켓(BCM)2011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3대 메이저마켓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문화산업과 051) 888-8105

이희원 기자 kate@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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