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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통합방위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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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통합방위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 이상재 기자
  • 승인 2011.02.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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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 곳곳에 무선인터넷 이용환경 구축

대전광역시는2월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되는 제44차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그 동안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해 온 공을 인정받아 전국 16개 시?도중에서유일하게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번에 포상을 받는 기관은 민?관?군?경을 포함하여 47개 기관이며 이 중에서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기관은 5개 기관으로 ▲행정기관에서는대전광역시▲군부대에서는 보병제31사단과 23사단 ▲경찰에서는 인천해양경찰서 ▲국가중요시설에서는 풍산안강공장 등이다.

이번 표창심사는합동참모본부에서 그 어느 해 보다 엄격하고공정하게 심사하였으며, 대전시는 의장중심의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향토방위작전지원을 위한예비군 육성지원, 국가 중요시설 및 도시기반 시설방호를 비롯해서 취약지역에 대한안전망 대비등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여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하여 대전지역향토방위사단인보병제32사단과505여단및 대전지방경찰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였으며 주요시책은 ▲안보?재난장비 전시회 개최 ▲천안함 사태관련 유족위문 및 성금모금 ▲순직용사 안장식 자원봉사 및 순직용사 참배 ▲연평도 피폭 시 지역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비 ▲자운대 군부대장과의 간담회 개최 ▲외국군 장교초청 시정설명회 및 시티투어 실시 ▲해군「양만춘함」자매결연으로 매년 위문격려 등 이다.

앞으로도, 대전광역시는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과지역안보를 위하여 군?경과 긴밀한협조체제 유지는 물론 업무담당공무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안보의식을 고취함으로써 통합방위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한편,중앙 통합방위회의는통합방위법 시행령제3조에 근거를 두고 년 1회 이상 개최하게 되어 있으며,대통령이 주재하고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등 장?차관급,16개 시?도지사,육?해?공군참모총장 등 군 장성급 지휘관, 지방경찰청장 이상 경찰간부 등이 참여하는 회의로 국가방위요소의 육성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국가적인 행사이다.

아울러, 대전지역 통합방위 지방회의는 오는 3월 11일에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32사단과 대전지방경찰청의 협조하에 지역내 민?관?군?경 및 예비군과 안보관련 유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상재 기자 sjlee19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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