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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다모토리 지구별여행] 플로리다의 아름다운 골프클럽
'플로리다...'아름다운 햇살과 푸른 바다, 그리고 천혜의 자연조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클럽들이 즐비한 미국 동남부에 위치한 27번째 주이면서 반도이다. 전 세계 골프계를 평정하고 있는 타이어 우즈의 스승인 부치 하...
KNS뉴스통신  |  2017-07-0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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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여행] 물안개 속에서 발견한 시적 풍경 '윈더미어'
"그냥 차가 섰길래 별 생각 없이 여행일지를 뒤적였다"자동차를 끌고 무작정 영국으로 넘어온 이래 거기엔 여러 가지 의미심장한 말들이 정말 수두룩하게 적혀 있었다. ‘영국에서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은 찰스 디킨스의 팍팍했던 어린 시절을 똑 같이 경험하는 ...
KNS뉴스통신  |  2017-03-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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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40억 년의 추억속으로…'캄차카' (3)
"아직도 건재한 레닌 동상을 바라보다"아바친스키 화산 위로 별이 쏟아지는 꿈을 꾸다가 눈을 떴다. 그러자 눈앞에 별이 왔다 갔다 한다. 어제 마신 보드카가 아직 머리를 짓누른다. 하지만 그렇게 머리가 지끈하던 간밤의 숙취가 잠시의 화산지대 트랙킹을 하...
KNS뉴스통신  |  2016-12-3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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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40억 년의 추억속으로…'캄차카' (2)
"아바친스키 화산지대의 보석, 알피카 산장"캄차카 여행에서 가장 백미이면서 놓치지 말고 경험해야 할 여정은 바로 아바친스키 화산 아래 있는 알피카 산장에서의 트랙킹과 체험이다. 아바친스키 화산과 꺄락스키 화산지대를 사이에 두고 해발 850미터 고지에 ...
KNS뉴스통신  |  2016-12-3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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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40억 년의 추억속으로…'캄차카' (1)
"88일뿐이라고? 무슨 소리야~ 5박 6일 더 추가요!"벨루가 보드카의 실키한 목 넘김과 향이 아직도 침대에 진득하게 배어 있던 이른 새벽. 원하지 않게 잠에서 깨어나 보니 짧은 여행 일정은 이미 끝나 있었다. 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머물렀던 현대호텔...
KNS뉴스통신  |  2016-12-3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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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에세이] 오래전 어느 Christmas party…
지구라는 세상으로 처음 초대를 받았을 때 무지하게 설레었던 기억이 난다.사랑이라는 이름의 열병으로 내가 그곳에 초대받았을 때 난 숨을 쉬지 못할 정도로 버거워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느낄 수 있다. 초대라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알기 전까지는 적어도 어디까...
KNS뉴스통신  |  2016-12-1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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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에세이] 雨中 修德寺…절간 마룻바닥에 앉아 딱한 인생을 돌아보다
오래간만에 비가 오는 수덕사를 찾았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루 종일 오락가락하며 가랑비가 계속 내렸다. 덕숭총림의 본거지 예산 수덕사는 근대 한국불교의 중흥지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나 일반인들은 그저 이곳 대웅전 목조건물의 아름다움쯤을 볼량으로 여...
KNS뉴스통신  |  2016-12-0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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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내가 바라보는 것의 진실
말이 없는 그녀는 실존이고, 존재하는 듯 한 그녀는 허상이다. 이와무라 쇼헤이가 '인류학 입문'에서 예지한 그녀는 둘 중에 과연 누구였을까? 세상과의 괴리를 해탈하듯 떠나가는 뗏목의 연구실에서 쾌재를 불렀던 탄생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아...
KNS뉴스통신  |  2016-11-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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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에스프레소보다 진한 도시, 로마
로마로 날아가는 날..파리의 드골 공항은 잔뜩 찌푸려 있었다. 누군가가 여행을 하는 우리에게 이런 조언을 했다. 유럽여행을 재밌게 하려면 먼저 런던을 보고 그리고 파리를 느끼고 로마에서 드러누워 버리라고 말이다. 난 처음엔 그 말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
KNS뉴스통신  |  2016-11-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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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폴라로이드'로 바라 본 인도
사막에서 만난 아이들, 사막은 자연과호흡하면서 사는 배움터라는 것을 알다 루이뷔통 대신 갓난아이를 들고 있는라자스탄의 여인들 조드푸르의 아침 골목에서 만난그는 한국 돈을 취미로 모으고 있었다. 그래, 한 번쯤...
KNS뉴스통신  |  2016-11-0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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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중립의 위험과 고단함
양과 질이 달라 서로에게 해가 될 수밖에 없는 관계는 늘 완충지대를 필요로 한다. DMZ는 아무도 건드릴수 없는 변경의 땅이기도 하지만 그 숲은 언제나 필요해 의해 불이 지펴지며 절대 숲을 이루지 못한다. 이처럼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그 간극에는 ...
KNS뉴스통신  |  2016-11-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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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Trimming Edge-Bangkok
"한때 누구나 갖고 싶은 렌즈가 있었다" 이 렌즈는 라이카 35크론 1세대 렌즈이다. 35mm summicron ver. 1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6군 8매의 렌즈구성으로 우리나라에서는 6군 8매라는 이름으로 유명세를 떨쳤고, 해외에서는 '8 ...
KNS뉴스통신  |  2016-10-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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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생존을 위한 구성
라는 책을 보면 인간이 바다를 횡단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모험을 요구받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애초부터 바다 위에 떠 있는 구조물에는 생존을 위한 장치 외에는 어떠한 덧붙임이 없는 것이 기본이 되었었다. 조그만 고기잡이 배에도 오늘날 그 법칙은 예...
KNS뉴스통신  |  2016-10-2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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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불통의 두려움
소통이란 굳어진 창문틀의 먼지를 제거하는 것… 그래서 한 번쯤은 저 창가를 지나가는 햇살을 방 안으로 들이는 것이다. 햇빛을 두려워하는 인간이 세상과 소통하겠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념이다. 창문이 기능을 하지 못할 때 우리는 그 집을 ...
KNS뉴스통신  |  2016-10-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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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에세이] 오이도 우중기행(雨中紀行)
비 오는 날…카메라가 징징 운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초입을 알리는 잠깐의 비가 내렸다. 한동안 처박아 둔 수동 카메라를 가방에 쑤셔 넣고 어디를 갈까 헤매다가 오랜만에 오이도를 찾았다. 내가 살던 동해에서 비가...
KNS뉴스통신  |  2016-10-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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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적당한 고민은 없다
태풍이 불어오는데 저렇게 돌 하나 괴였다고 지붕이 날라가지 않을거라고 믿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렇게 믿고 사는 게 딴은 세상 편하게 사는 한 편의 방법일수도 있겠다 싶다. 하지만 따져보면 본질은 저 돌을 태풍의 대응으로 읽는 일반화의 오류다. 앞뒤...
KNS뉴스통신  |  2016-10-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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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라이트박스에 필름을 비춰보며
현상된 필름은 내 인식이 외부로 향한 투영 점의 파편들이다. 나는 그 속에서 살고 있고 그 속에 내가 속해있다는 것을 안다. 라이트박스가 켜지고 투명한 나의 파편들이 조각조각 그 모습을 드러내어 보일 때… 역시 나의 실체도 드러나는 것은 ...
KNS뉴스통신  |  2016-10-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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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지구별 여행] 산책하듯 / 파리(Paris)
"가끔은 말없이 걸을 때가 좋다…" ...
KNS뉴스통신  |  2016-10-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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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버거운 나의 도시
거인 같은 몸짓을 하고 살아보자고 거리로 뛰쳐나왔다. 우물 안 개구리라는 것은 도심 속에서 뱅뱅 돌고 있는 자신을 향한 말인 줄 알면서도 우물을 벗어나지 못하고 산다. 그러다가 죽을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그것도 알고 산다…도시‥...
KNS뉴스통신  |  2016-10-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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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토리 포토다이어리] 웃음이 가득한 골목
고 김기찬 작가의 골목사진엔 언제나 마을사람들의 웃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우울에 찬 낡은골목도 좋지만 난 언제나 그런 골목에서 웃는 사람들의 얼굴이 더 좋았다.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는 한낮 오후의 웃음들…몸빼 아줌마들의 행복한 바이러스...
KNS뉴스통신  |  2016-10-1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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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권민호 거제시장[인터뷰] 권민호 거제시장
[인터뷰]'펀 피아노'교육 과정 중앙대 평생교육원 개설한 김선옥 교수[인터뷰]'펀 피아노'교육 과정 중앙대 평생교육원 개설한 김선옥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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