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9건)
조선업 위기 극복은 구조조정의 결단만이 가능하다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지금 눈만 뜨면 경제위기의 실상에 대한 문제가 국민들의 관심 집중이다. 외부로부터는 사드배치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안으로는 민생문제가 화두다. 무엇보다 더 큰 문제는 이나라의 노동자들이 아직도 제몫찾기에만 혈안이 돼...
김기봉 기자  |  2016-09-08 05:28
라인
노조파업의 여파로 울산이 죽어가고 있다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23년만에 강성노조가 뭉쳤다. 현대중공업노조와 현대자동차노조가 오는 19일 동시에 파업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큰일이다. 정말 큰일이다. 그렇다고 노조만 탓할 것은 안된다. 원인제공은 노조관련부서의 담당자들이 일으킨 것이기 때문이다.이미 오래전 현대중공업 오종쇄 전노조위원장은 사측에 요구했다....
김기봉 기자  |  2016-07-17 21:15
라인
[노동칼럼]울산항운노조 하역비동결 65년동안 첫사례, 현대차노조는 총파업투쟁 선언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울산항운노조(위원장 이희철)가 1952년도 노조설립 후 "하역비 동결"폭탄선언을 했다. 이 사례는 노조가 발족되고 65년만에 있는 첫 사례다. 항만업계의 고통분담을 노조가 함께 짐을 지겠다는 것이다. 한때 울산항만노조는 취업비리의 온상으로 국민의 지탄의 대상이었다. 울산항운노조는 연간 30억...
김기봉 기자  |  2016-06-27 21:14
라인
정부, 한국노총길들이기 올해 예산 단한푼도 못받아...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한국노총이 노동부에게 야멸찬 몰매를 맞았다. 해마다 받아온 정부예산을 2016년도에는 단한푼도 줄 수 없다고 노동부가 선포했다. 즉, 다시 말하자면 한국노총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0일 정부는 한국노총이 노사정 대타협 파기선언을 했기 때문이라면서 예산지원중단에 대한 이유를...
김기봉 기자  |  2016-06-14 07:04
라인
[노동칼럼] 떼를 쓰는 노조에 끌려가는 회사가 경제망쳤다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노동착취와 인권유린(노동자들에게)까지 예사로 일삼던 기업이었다. 일한만큼 대접도 해주지 않고 일한만큼 받지도 못했던 노동자였다. 노동자 알기를 자기집 머슴처럼 업신여기던 시절이었다. 감히 노조를 만든다는 것은 꿈속에도 생각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취급 못받던 노동자들은 인권유린을 당해도 하...
김기봉 기자  |  2016-05-27 10:43
라인
"하늘을 덮다" - ㅇㅇ노총 성폭력 사건과 강남역 여성살인 사건의 비교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잔인한 5월이다.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아니! 아픔을 넘어 시리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거 같다. 지난 5월 17일 강남역 부근 어느 화장실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23세의 꽃보다 더 어여쁘고 아름다운 여성이 꿈도 펼치지 못한 채 30대의 남성에 의해 잔인하게 죽임을 당했...
김기봉 기자  |  2016-05-27 10:41
라인
노동운동, '오종쇄'처럼..."오종쇄의 50% 구조조정 곱씹을 때"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눈만 뜨면 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의 이야기로 뜨겁다. 매스컴은 물론 정부와 정치권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구조조정은 총선이 끝나고 여,야가 먼저 한목소리로 합의했을 정도로 뜨거운 감자다. 오종쇄 전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김기봉 기자  |  2016-05-25 08:42
라인
[노동칼럼] 기업이 생존하려면 노사가 서로 한마음이어야...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우리나라의 노사문화는 30여 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성숙되지 않은 어린아이의 걸음마 수준이다. 1987년도 울산에서부터 일어난 노동민주화는 삽시간에 전국적으로 퍼져나갔고 노동조합이 우후죽순처럼 생겼다. 그리고 현재는 양대...
김기봉 기자  |  2016-05-24 15:43
라인
[노동칼럼] 다시보는 쌍용차 정리해고 해법을 조명하며...
[KNS뉴스통신=김기봉 기자] 노동운동의 산실이며 노동민주화의 성지라고 불리는 울산은 구조조정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조명 받고 있다. 조선업계의 구조조정에 이어 자동차와 화학산업의 기업체도 곧 정리해고의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여론이 분분하다. 이미 현대중공업은 사무직과 생산직의 감원대상의 해고가 진행 중이다. 이에 본 기자...
김기봉 기자  |  2016-05-24 09:3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초대석] 상생, 협력, 도시재생-가든파이브 라이프 ‘김인호 대표’[초대석] 상생, 협력, 도시재생-가든파이브 라이프 ‘김인호 대표’
[인터뷰] ROAD FC 파이터, 박진 "낙무아이 정신 이어가겠다"[인터뷰] ROAD FC 파이터, 박진 "낙무아이 정신 이어가겠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